무리하게 줄이면 이전 체중으로 쉽게 돌아옵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대체로 식사의 '양'이 아니라 '간격'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끼니를 걸러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끼니를 거르면 다음 식사에서 양이 늘고 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세 끼를 규칙적으로, 일정한 소량으로 드시는 방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거른 끼니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점심을 거르면 저녁이 커지고, 저녁을 거르면 야식이 생깁니다. 하루 총량은 비슷한데 몰아서 먹는 형태만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얼마나 줄일까'보다 '언제 먹을까'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먼저 정리해 보면 좋은 것
- 가장 길게 비는 식사 간격이 언제인지
- 그 간격 뒤에 오는 끼니의 양이 어떤지
- 야식이 생기는 요일과 시간대가 있는지
- 음료(커피·음주·당음료)가 어디에 들어가는지
일정한 소량이라는 기준
로하셀한의원 수원에서는 과식과 과음을 줄이고 세 끼를 규칙적으로 일정한 양으로 드시는 방향을 안내합니다.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식은 단기간 변화가 있더라도 이전 체중으로 돌아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덜 먹는 날보다
흐트러지지 않는 날을 늘리기.
흐트러진 날의 복구
약속이 있는 날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음 끼니입니다. 다음 날 굶어서 벌충하기보다, 평소의 간격과 양으로 되돌아오는 편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개인의 상태와 질환 유무에 따라 권장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식사 안내는 상담과 진료를 통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Q & A
자주 묻는 질문
저녁을 안 먹는 방법은 어떤가요?+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더라도 야식이나 다음 날 과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간격과 양을 조정하는 방향을 함께 살펴봅니다.
외식이 잦은데 어떻게 하나요?+
외식 빈도와 시간대를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현실적으로 조정 가능한 지점부터 함께 정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효과를 보장하거나 다른 의료기관과 비교하지 않으며, 진행 가능 여부와 권장 방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용과 관리 방향은 한의사 진료와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 검수 김영애 대표원장